OPENSTUDIO

OBBA

이소정 + 곽상준

2024년 11월 1일 3:00PM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9
예약금 10,000원 결제 후 참석 시 환불
사진_OBBA

OBBA(Office for Beyond Boundaries Architecture)
OBBA((주)건축사사무소 오비비에이)는 이소정, 곽상준에 의해 2012년 설립된 디자인 그룹이다. 일상의 모든 것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토대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관찰하고 이 시대의 건축과 예술, 그리고 문화적 사회현상을 탐구하고 있다. 다중적 의미의 경계에 관심을 가지며, 통합된 시각을 바탕으로 혼합된 해결책을 추구하며, 건축, 공공예술, 설치작업 등 다양한 작업을 통해 세상과의 관계 만들기를 실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젊은건축가상(2014)과 젊은예술가상(2018)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2016), 서울시건축상 우수상(2015, 2017, 2018),  경기도건축문화상 동상(2017), 전라북도건축문화상 금상(2018), 서초건축상 대상(2018)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에는 『Architectural Record』에서 선정하는 디자인 뱅가드(Design Vanguard, 세계를 리드하는 10팀의 건축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2018년 벨기에 브뤼헤 트리엔날레에 초청 작가로 참여하였으며, 브뤼셀 한국문화원에 초청받아 개인전을 진행한 바 있다. 이처럼 OBBA는 국내외를 무대로 다양한 규모와 프로그램의 프로젝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다수의 설치작업 및 전시, 강연 등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Beyond the Screen, The Illusion, The Floating Island 등이 있다.

글 사진 OBBA 


(주)건축사사무소 오비비에이
o-bba.com

Map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9
건축가이소정 + 곽상준
일시2024년 11월 1일 3:00PM
위치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29, 3층
TOP LIST
Report 퍼블릭가산, JAD(제이어드바이저리) + 희림건축 기획부터 시공까지의 과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주는 양동욱 디렉터의 설명은 퍼블릭 가산이 가지는 건축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Report SETT 문화공간&서분당 유리치 그린캠퍼스, 박수정, 심희준(건축공방) 용인시 고기동에 위치한 SETT 문화공간은 거대한 외관으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내부와 야외 공간까지 박수정, 심희준 두 건축가가 심혈을 기울인 여러 요소들로 이루어낸 높은 완성도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Report 영성의 빛, 심근영(Architects601) 빛이라는 주제가 주된 중심이 되어 주거 공간에 특별한 이미지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그 이미지를 공간에 구체적으로 구현해 내기 위한 건축가 심근영의 노력과 과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Report 라이프건축사사무소, 황수용, 한지영 부암동에 위치한 라이프건축사사무소의 업무 공간인 어드저스터블 스튜디오에서 황수용, 한지영 두 건축가의 작업들과 건축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Report 더시스템랩건축사사무소, 김찬중 김찬중 건축가는 산업 재료와 제작 방식을 건축에 끌어와 한국의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하면서 만들기와 텍토닉 주제를 탐색합니다. 오픈스튜디오에서는 그의 건축적 관심사와 생각을 나누고, 그가 지금까지 시도해왔던 다양한 건축 실험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Report OBBA, 이소정 + 곽상준 OBBA는 일상의 모든 것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토대로, 급변하는 현대사회의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들을 관찰하고 이 시대의 건축과 예술, 그리고 문화적 사회현상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소정, 곽상준 두 건축가의 다양한 작업과 이를 통한 세상과의 관계 만들기 실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Report 아우르다 하우스, 정우석(건축사사무소 공장) 오픈하우스 진행 : 정우석 화성의 경계에 위치한 아우르다 하우스는 1층의 중정을 중심으로 나누어진 영역과 공간들이 건축주의 감각 있는 취향으로 채워져 있어 마치 여러 공간을 체험하는 듯합니다.   
Report TRU 건축사사무소, 조성익 TRU 건축사사무소는 '소소한 재미를 모아 함께 일하는 공간을 만든다'라는 콘셉트로 꾸며졌습니다. TRU사무소의 래빗홀과 사무 공간을 둘러보고, 조성익 건축가의 작업 과정과 건축 이야기, 나만의 작은 공간을 꾸미는 법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Report 판교주택, 민우식(민워크샵 건축사사무소) 집의 구석구석에 자연광이 드리우는 판교 주택은 건축가와 건축주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오픈하우스에서 적극적으로 소중한 경험담을 나눠주신 건축주와 함께 해 더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